미국의 단체 ProjectKnow 측은 만화영화에 나오는 캐릭터들의 비현실적인 체형이 아이들에게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주장한다.


1980년과 2012년 사이 12~19세 청소년의 비만율은 5%에서 21%까지 크게 증가하였으니 이에 BMI 테이터를 기반으로 애니에 나오는 캐릭터들의 체형을 올바르게 맞춰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에 인기 만화 캐릭터를 평균 십대 청소년의 체중에 비례해 새롭게 캐릭터들을 디자인했다.  해당 이미지들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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