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노하나 제작진의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 국내 개봉 결정!!

말하는 것이 봉인된 소녀, 준. 너무나 활발한 아이였지만 어린 시절 그녀가 말해버렸던 '어떤 것'에 의해 가족이 뿔불이 흩어지게 된다. 그런데 어느 날 달걀의 요정이 나타나, 두 번 다시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 않도록 그녀의 입을 막아버린다. 그 사건으로 트라우마를 얻어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게 살아온 준이었지만, 어느 날 <지역 만남 교류회>의 실행위원으로 뽑혀, 무려 뮤지컬의 주역으로 발탁되기에 이르는데..



2015년 9월 19일 일본에서 개봉된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영화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의 국내 개봉이 3월로 결정되었습니다. 2014년 8월 아노하나 축제 FINAL에서 처음 새로운 극장판이 공개된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2014년 12월 3일 치치부 밤축제의 불꽃놀이 대회에서 발표되었다. 제작사는 A-1 Pictures이며, 감독 나가이 타츠유키, 각본 오카다 마리, 캐릭터 디자인 다나카 마사요시로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의 제작진이 다시 모인 작품이다.


일본에서 2015년 9월 19일에 개봉하였고, 한국 개봉일은 2016년 3월 30일이며, (주)머스트씨무비릴리징컴퍼니, 상영 등급은 12세 이상 관람가라고 한다. 평가는 대체로 호평으로, 전개가 좀 빠르다는 의견도 있지만 감동적인 드라마 장르를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만족스러운 작품이란 평이다. 꾸쭌히 박스 오피스 톱10을 유지하며(연속 6주), 7주차에 흥행수입 10억엔을 돌파했다고 한다. 원안이 없는 오리지널 극장 애니메이션이 10억엔을 돌파한 것은 지브리, 오토모 카츠히로, 호소다 마모루 작품에 이어 4번째 기록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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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바로서자 2016.02.20 23:25 신고

    아노하나때와는 또 다르게 새로운 신작이라 끌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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