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1월/1분기 신작애니 쇼와 겐로쿠 라쿠고 심중 PV 영상

교도소의 라쿠고 위문회에서 본 대명인 야쿠모의 「사신」이 잊지 못해, 출소한 요타로우가 처음 향한 곳은 요세였다. 사정사정해 야쿠모의 제자가 됐지만 야쿠모의 곁에는 코나츠라는 여자가 살고 있었다. 요타로우와 코나츠에게는 다른 사람에게는 쉽게 다가가기 힘든 사연이 있는 듯 하다..



2016년 1월/1분기 신작애니로 방영할 예정인 쇼와 겐로쿠 라쿠고 심중의 PV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쇼와 겐로쿠 라쿠고 심중은 쿠모다 하루코가 코단샤의 연재잡지 ITAN에서 2010년부터 연재중인 만화로, 장르는 라쿠고이다. 라쿠고란 무대에서 한 사람이 음악이나 무대효과를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부채를 든 라쿠고가의 몸짓과 입담만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일본의 전통 공연이다.


2014년도 제 38회 코단샤 만화상 일반부문을 수상하였고, 그 외에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만화부문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일본 국내에서는 작품성을 인정받아 여러 상을 수상하고 데즈카 오사무 문화상 후보까지 올라가며 어느정도 인지도가 있지만 한국에서는 라쿠고라는 생소한 장르와 정식 발매가 되지 않은 이유로 인지도가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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