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4월/2분기 신작애니 죠죠의 기묘한 모험 4부 PV 영상

1999년 일본 M현 S시 모리오쵸. S시의 배드타운으로서 1980년 전반부터 급속도로 발전하기 시작한 마을. 마을의 인구는 58,713명이다. 일단 특별할 것 하나 없어 보이는 이 마을에는 기묘한 수치가 있다. 1999년 이후의 행방불명자의 수치가 81명. 일본에서 동등한 마을의 평균과 비교해서 7~8배 정도 되는 수치다. 이 이야기는 그런 마을의 이야기다. 그런 마을에는 죠셉 죠스타가 바람을 펴 낳은 아이인 '히가시카타 죠스케'란 소년이 있다. 그를 찾기 위해 쿠죠 죠타로는 모리오쵸에 찾아가게 되고, 그를 알아본 죠타로는 그를 시험 해볼 겸 스탠드를 사용한다.



2016년 4월/2분기 신작애니로 방영할 예정인 죠죠의 기묘한 모험 4부 : 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의 PV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시대적 배경은 죠죠의 기묘한 모험 3부가 끝나고 11년 후인 1999년이며, 일본에 위치한 모리오초라는 평화롭고 작은 마을이 공간적 배경이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 4부의 주인공인 히가시카타 죠스케는 죠죠의 기묘한 모험 2부의 주인공 죠셉 죠스타의 아들이다. 그것도 바람피워서 난 아들.

히가시카타 죠스케는 주인공이면서도 왠지 주인공 같지가 않다. 그 이유는 4부에서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기 시작하는데 주인공이 아닌 주역 캐릭터들의 성장 스토리가 상당히 많아서 그 와중에 묻힌 것으로, 특히 성장 스토리가 두드러지는 히로세 코이치와 4부에서도 존재감이 뚜렷한 쿠죠 죠타로가 진주인공 소리를 듣고 있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 4부는 2016년 4월/2분기 신작애니로 방영할 예정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Recent posts